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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 한 봉지

향암 실화소설 [A bag of hardtacks from a true story 49 y

1973년 1월 전라북도 군산에서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여 1975년 10월까지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현리의 육군 3군단 103 통신 대대에서 포상휴가도 받으며 성실하게 병역의무를 마친 이미남(李美男) 병장의 군대 생활을 실화소설로 자가출판한 책이다. 강원도 인제에서 강릉까지 첩첩산중을 걸어서 일주일간 통신선로 작업을 해야 하는 중가설병의 비상식량 건빵 한 봉지를 보급 원칙을 지키려다 내무반에서 고참에게 죽도록 맞았지만, 단 한 대도 졸병들을 때리지 않고 만기 제대한 이미남 병장의 초지일관 뚝심과 철학이 군인 정신과 닮아 있다. 특히 육군 일병이 당시 국가 원수인 박정희 대통령께 군사우편으로 청원서를 보내 청와대 비서관의 사과와 함께 주한미군 사고처리를 SOFA 근거로 국가배상을 받은 내용..
1973년 1월 전라북도 군산에서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여 1975년 10월까지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현리의 육군 3군단 103 통신 대대에서 포상휴가도 받으며 성실하게 병역의무를 마친 이미남(李美男) 병장의 군대 생활을 실화소설로 자가출판한 책이다.
강원도 인제에서 강릉까지 첩첩산중을 걸어서 일주일간 통신선로 작업을 해야 하는 중가설병의 비상식량 건빵 한 봉지를 보급 원칙을 지키려다 내무반에서 고참에게 죽도록 맞았지만, 단 한 대도 졸병들을 때리지 않고 만기 제대한 이미남 병장의 초지일관 뚝심과 철학이 군인 정신과 닮아 있다.
특히 육군 일병이 당시 국가 원수인 박정희 대통령께 군사우편으로 청원서를 보내 청와대 비서관의 사과와 함께 주한미군 사고처리를 SOFA 근거로 국가배상을 받은 내용이 돋보인다.
그때 나 지금이나 SOFA는 변동이나 개선 없이 여전하다.

*등장인물은 모두 가명입니다.

향암香庵
전라북도 군산 출생, 1952년
불교잡지 월간 法輪에 첫 自作詩 연(緣) 발표,1978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SPARC 과정 수료 논문
{출판 시장의 변화와 전자책의 미래연구} 발표로 장영실상 수상, 2018년
1985년 3월에 삼성전자 주재원으로 홍콩지점 부임 후 청춘을 바쳐 죽(竹)의 장막 중공 시장을 한국 최초 삼성전자 냉장고 수출로 뚫었고 이후 홍콩에서 무역회사 A-Dragon Corporation을 설립하여 Made in Korea 수출만으로 평생 수출하며 애국자의 초심으로 살아왔다.
항상 자리이타自利利他를 실행하듯 환자에게 의사의 처방 약을 담아 전해주는 감초보다 빠질 수 없는 약봉지 같은 사람이 되고자 하였다.

향암香庵의 저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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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OD: 교보문고 (통합검색 검색어: 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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