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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너처럼 너도 나처럼

향암 이희관 | 유페이퍼 | 12,000원 구매
0 0 168 9 0 0 2023-11-08
책 소개 서기 1975년 군대에서 제대하고 대학교에 복학하기 전에 지어 두었던 시와 대학 졸업 전에 삼성전자에 취직하여 세일즈 엔지니어와 수출 전사로 단련되어 홍콩 해외 주재 생활과 홍콩 교민 생활 30년 넘게 수출 현장과 출장길에 지어 둔 시와 코로나19로 한국에서 3년을 거의 두문불출 방역했던 시간 속에 지어 둔 시는 물론 코로나 시절 이후 산자락 양지바른 남향에 60년 넘은 누옥을 마련하여 자연을 바라보며 지나온 세월을 돌이켜 보고 앞으로 더 살 수 있는 시간 재어보며 계묘년에 지은 시를 자가 출판한 향암 계묘년 시집이다.

나도 너처럼 너도 나처럼

향암 이희관 | 유페이퍼 | 12,000원 구매
0 0 172 7 0 1 2023-11-08
책 소개 서기 1975년 군대에서 제대하고 대학교에 복학하기 전에 지어 두었던 시와 대학 졸업 전에 삼성전자에 취직하여 세일즈 엔지니어와 수출 전사로 단련되어 홍콩 해외 주재 생활과 홍콩 교민 생활 30년 넘게 수출 현장과 출장길에 지어 둔 시와 코로나19로 한국에서 3년을 거의 두문불출 방역했던 시간 속에 지어 둔 시는 물론 코로나 시절 이후 산자락 양지바른 남향에 60년 넘은 누옥을 마련하여 자연을 바라보며 지나온 세월을 돌이켜 보고 앞으로 더 살 수 있는 시간 재어보며 계묘년에 지은 시를 자가 출판한 향암 계묘년 시집이다.

소설 김행수 평전

향암 | 유페이퍼 | 18,000원 구매
0 0 27 11 0 0 2023-10-23
서기 1978년 대학 졸업전부터 시작된 상상전자의 직장 생활 속에서 겪은 사연들과 함께 1985년 3월부터 시작된 홍콩지점의 주재 생활을 중심으로 만났던 역사적 사실로 만든 향암의 자가 출판 실화 소설 속 주요 등장인물이 된 중국어 전공 신입사원 김행수에 대한 평생 인연 자락을 실화 소설로 써본 평전이다.

가면 개정판

향암 | 유페이퍼 | 16,000원 구매
0 0 121 16 0 0 2022-07-08
조직에서 직속 상관과 입사 동기라는 관계에서 빚어지는 인연을 직연(職緣)이라고 한다. 그 인연은 다른 인연과 달리 복종보다는 신뢰로, 경쟁보다는 의리로 이뤄져야 한다고 여긴다. 그러나 인간 세상에 만연하는 이해관계(利害關係)와 아부(阿附) 그리고 조작과 왜곡에 의한 배신은 사필귀정(事必歸正)처럼 인과응보(因果應報)로 나타나는 양심재판을 코로나 19 역병 속에서 위선의 [가면假面 MASK]을 벗겨보고자 도치법으로 쓴 소설이다. 그 인과응보가 살아생전에 자신에게 나타난다면 그나마 그것은 다행스러운 감사가 될 것이다. [댕댕이와 책을] 채널의 재능기부 무료봉사로 오디오 북을 공개하고 그 흔적을 담아 개정판으로 자가 출판한 창작소설 책이다.

소설 김행수 평전

향암 | 유페이퍼 | 18,000원 구매
0 0 172 26 0 1 2023-10-23
서기 1978년 대학 졸업전부터 시작된 상상전자의 직장 생활 속에서 겪은 사연들과 함께 1985년 3월부터 시작된 홍콩지점의 주재 생활을 중심으로 만났던 역사적 사실로 만든 향암의 자가 출판 실화 소설 속 주요 등장인물이 된 중국어 전공 신입사원 김행수에 대한 평생 인연 자락을 실화 소설로 써본 평전이다.

해는 지지 않는다

향암 이희관 | 유페이퍼 | 7,000원 구매
0 0 139 133 0 0 2022-08-17
서기 1975년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교에 복학하기 전에 지어 두었던 시와 대학 졸업 전에 삼성전자에 취직하여 세일즈 엔지니어와 수출 전사로 단련되어 홍콩 해외 주재 생활과 홍콩 교민 생활 30년 넘게 수출 현장과 출장길에 틈틈이 지어 둔 시를 모아 코로나19로 3년을 한국에서 견디며 거의 두문불출 방역했던 시간 속에 지어 두었던 시를 함께 자가 출판한 향암 자작시 선집이다.

해는 지지 않는다

향암 이희관 | 유페이퍼 | 7,000원 구매
0 0 89 8 0 0 2022-08-17
서기 1975년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교에 복학하기 전에 지어 두었던 시와 대학 졸업 전에 삼성전자에 취직하여 세일즈 엔지니어와 수출 전사로 단련되어 홍콩 해외 주재 생활과 홍콩 교민 생활 30년 넘게 수출 현장과 출장길에 틈틈이 지어 둔 시를 모아 코로나19로 3년을 한국에서 견디며 거의 두문불출 방역했던 시간 속에 지어 두었던 시를 함께 자가 출판한 향암 자작시 선집이다.

나는 이렇게 수출했다

향암 | 유페이퍼 | 5,000원 구매
0 0 106 8 1 13 2022-08-13
1978년 대학 졸업 전 상성전자에 입사하여 제조현장 근무부터 10.26 사태 발발로 격변한 환경 속에서 공장을 살려보자는 세일즈 엔지니어로 차출되어 수출 일꾼이 되었다. 무지의 무역 실무를 독학과 현장 체험으로 체득하면서 삼성전자 최초 수출기록을 달성했고 그런 재능과 끈기를 칭찬받으며 부임한 홍콩지점에서 민간 외교관이자 주재원으로 한결 같이 “수출이 애국이다.”라는 일념으로 삼성전자 최초 수출 기록은 물론 대한민국 최초 기록의 가전 제품을 수출한 이력을 뿌리로 천운으로 죽지 않은 중국 해남도 교통사고를 뻗어 나가야 할 줄기로 여기고 홍콩 현지 사표로 교민 되어 전개했던 오로지 Made in Korea 제품 수출 만을 위해 한국 중소기업의 신제품을 찾아내어 성사시킨 생생한..

나는 이렇게 수출했다

향암 | 유페이퍼 | 5,000원 구매
0 0 100 11 1 0 2022-08-13
1978년 대학 졸업 전 상성전자에 입사하여 제조현장 근무부터 10.26 사태 발발로 격변한 환경 속에서 공장을 살려보자는 세일즈 엔지니어로 차출되어 수출 일꾼이 되었다. 무지의 무역 실무를 독학과 현장 체험으로 체득하면서 삼성전자 최초 수출기록을 달성했고 그런 재능과 끈기를 칭찬받으며 부임한 홍콩지점에서 민간 외교관이자 주재원으로 한결 같이 “수출이 애국이다.”라는 일념으로 삼성전자 최초 수출 기록은 물론 대한민국 최초 기록의 가전 제품을 수출한 이력을 뿌리로 천운으로 죽지 않은 중국 해남도 교통사고를 뻗어 나가야 할 줄기로 여기고 홍콩 현지 사표로 교민 되어 전개했던 오로지 Made in Korea 제품 수출 만을 위해 한국 중소기업의 신제품을 찾아내어 성사시킨 생생한..

세바사

향암 | 유페이퍼 | 6,000원 구매
0 0 115 11 0 0 2022-08-04
상상전자(SSEC)가 경쟁사인 금강전자(GGEC)에 앞서 1985년 홍콩주재원 시절에 대한민국 최초로 당시 중국을 중공이란 불렀던 시장에 냉장고 수출을 성공시킨 사례를 시작으로 한 사나이의 직무완수와 상사와의 직연(職緣)을 담아 낸 인생이야기를 소설로 자가 출판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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